지난 10일 고(故) 김새론 유족 측은 고인이 미성년자일 때부터 12살 연상 김수현과 6년간(2015년~2021년)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당초 열애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이후 두 사람의 스킨십이 담긴 사진이 공개되자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1년간 교제했다"고 말을 바꿨다.
김수현은 이날 각종 논란에 대해 별도의 질의응답은 하지 않았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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