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본코리아는 5일 공시를 통해 현금 배당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대주주인 백 대표는 1주당 200원, 일반 주주는 300원을 배당한다. 차등배당을 시행하는 것이다. 백 대표는 더본코리아 주식 879만2850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른 배당액은 17억5857만원이다.
더본코리아 주가는 지난해 11월 6일 상장 첫날을 고점으로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공모가는 3만4000원이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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