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설이 5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침범'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이 해영(이설)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
곽선영, 권유리, 이설, 김여정, 기소유 등이 출연하며 오는 12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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