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대관의 영결식이 9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1946년 전북 정읍 출신인 송대관은 1965년 전주영생고 졸업 뒤 상경해 1967년 ‘인정많은 아저씨’로 데뷔했다. 무명 생활 끝에 1975년 발표한 ‘해뜰 날’이 대히트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듬해인 1976년 방송국 가요대상을 3개 수상하며 ‘가수왕’에 오르기도 했다.
헌화
조가 '해뜰날'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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