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트리거' 홍보차 정성일이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본관에서 열린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을 위해 방송국에 들어서고 있다.
볼콕 했어요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
트리거 사랑해주셍
볼콕 해야되나?
깔끔한 인사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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