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 주종혁, 정성일이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리거>는 이 꽃 같은 세상, 나쁜 놈들의 잘못을 활짝 까발리기 위해 일단 카메라부터 들이대고 보는 지독한 탐사보도 프로 놈들의 이야기.
김혜수, 정성일, 주종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15일 공개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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