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24 KBS 연예대상'(이하 'KBS 연예대상')이 진행됐다. 가수 겸 배우 이준, 가수 이찬원, 래퍼 이영지가 MC로 함께했다.
이날 베스트 아이콘상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이들이 받았다. 이에 김준호 아들 은우와 정우, 장동민 딸도 무대에 올라 소감을 밝혔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광고 복귀한 김수현, '넉오프'는 언제…디즈니+가 서두르지 않는 이유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09316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