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후 몸신의 탄생을 찾아온 이번 도전자는 과거 반월상 연골 절제술을 한 경험이 있어 무릎 연골이 파열된 상태임을 털어놓는다. 도전자는 40년 넘게 과일 장사를 하며 가족 생계를 유지했고 이후 손주 3명을 맡아 키워주며 무릎 상태가 또래에 비해 현저히 안 좋아졌다는데. 도전자는 "6개월에 한 번씩 연골 주사를 맞으며 겨우 생활을 이어 나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한다.
도전자는 일상 영상 속에서 난간을 잡고 계단을 거꾸로 내려오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겨우 한 살 차이밖에 나지 않는 사돈은 쌩쌩한 무릎으로 앞장서서 걷는 것과 달리, 도전자는 심각한 무릎 상태로 인해 늘 뒤처져있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이는데.
도전자의 무릎 연골을 위한 시크릿 솔루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몸신의 탄생'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채널A에서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동국 아들 인성 봐라"…막말 선 넘었다, 스포츠 2세 비난의 민낯 '씁쓸' ('남겨서뭐하게')[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00860.3.jpg)
![이준, 경호원에 붙잡혀 양봉장 끌려갔다…말벌 포획 "힘든 걸 안 하면 죄책감" ('1박')[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58817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