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는 최후의 라운드 결승에 오를 'TOP 10 결정전' 준결승전이 치러진다. 관객 점수를 제외한 심사위원 점수만 공개된 지난 주 '동국대 뮤지컬 프린스' 황건우가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는 참가자 자체 평가 상위권 팀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관객 점수까지 포함된 최종 점수와 등수가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준결승전은 대이변과 반전의 연속이었다고 전해진다. 심사위원단과 관객 평가단의 점수가 엇갈리며 상위권으로 껑충 뛰어오르는 팀이 생기는가 하면,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탈락팀의 정체가 충격을 안긴다. 특히 이 탈락팀의 경우 확고한 팀 컬러와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1라운드부터 기대를 받아왔기에 더욱 충격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의 무대 뒤 김태우는 "남의 잔치집에서 경거망동했다"라며 뼈 있는 조언을 건넸다.
'TV조선 대학가요제' TOP 10 결정전은 5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왕사남 1200만' 장항준 감독, 입이 찢어졌네...행복한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7359.3.jpg)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