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천정명 출연이 예고됐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천정명이 집안을 쓸고 닦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천정명은 “나무여서 잘 관리를 해줘야 한다. 광이 살고 있다”며 가구와 구두를 닦고 광을 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천정명은 “많이 지치고 힘들더라. 은퇴까지 할까 생각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까지 보여 천정명의 사연에 이목이 쏠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54세 미혼' 이서진, 결혼 속내 밝혔다…"아이 못 낳아, 생각 없어" ('비서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731002.3.jpg)
!["워너원 해체하면 주목 못 받을 거라고 예상해"…'34세' 윤지성, 아쉬움도 미련도 없었다 [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84538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