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아빠 나 두고 어디가게?'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차에 탄 이은형은 "기분이 이상하다. 카시트에 현조 있는 거 같다"며 눈물을 글썽이기 시작했다. 강재준은 "가끔 우리도 바람도 쐬고 엄마도 아기 보고 하면 좋지 뭐. 우리도 이렇게 지금 아니면 못 한다더라"며 이은형을 달랬다.
2017년 결혼한 이들 부부는 결혼 7년 만인 올해 2월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 8월 6일 득남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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