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김삼순, 유희진과 연애 상담을 해보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은 2005년 방송된 인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이하 '김삼순')의 주역인 김선아와 정려원이 방문해 제제와 재재와 이야기를 나눴다.
재재는 "블랙핑크 지수와 트와이스 나연이 지금 서른 살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선아와 정려원은 "엄청 앳되다"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아까부터 그 생각밖에 안 났다. '와 저 돼지껍데기를 내가 저 때 못 먹었지'라는 생각 말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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