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은 한가위 특집으로, 국민 배우 이순재 편으로 꾸며졌다.
신동엽은 "연예계 수많은 부부를 탄생시킨 장본인이다. 후배들 주례사를 해주셨다. 직설적이고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걸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이순재는 "주례 많이 섰다. 일요일에 주례 9번까지 선 적도 있다. 물론 신랑 신부에 따라 주례사에 조금 차이가 있지만 어려운 말은 안 쓴다. 한마디라도 기억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에서 직설적인 주례사를 쓴다"고 이야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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