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아빠는 꽃중년’ 19회에서는 ‘52세 돌싱남’ DJ DOC 정재용이 ‘수입 제로’였던 과거에서 벗어나 딸을 위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
앞선 정재용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 사정이 힘들어져 2년 전 이혼했으며, 양육비도 못 줘서 차마 연지를 만날 수 없었다”고 고백한 뒤 “이제라도 연지 아빠로 돌아가고 싶다”고 밝혔던 터.
정재용의 확 달라진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꽃대디’들은 모두 응원의 환호를 보내고, 이어 소속사 대표와 만난 정재용은 “지금껏 수입이 없어 생긴 체납의 고리를 끊어내고 싶다”고 한 뒤 금융복지지원센터를 찾아간다. 금융복지지원센터로 가는 도중 정재용은 건강보험료 미납액을 전화로 확인해보는데, 무려 3000만 원이 미납돼 있어 충격을 받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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