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에는 "도어사운드 문소리랑 한 차로 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은 문소리가 게스트로 출연해 송은이와 여러 가지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그는 "작품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다는 걸 체감했다"고 이야기했다. 송은이는 "자기 자랑 아니냐. 역할에 딱딱 맞춰서 살도 뺄 수 있고 찔 수 있다는 얘기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안희연, 개인사 딛고 하석진과 안방극장 복귀…"시청률 25% 목표" ('사랑이온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13197.3.png)
![[공식] 진태현 하차 시끄러운데…'이숙캠' 또 결방, 이동건 한 주 못본다](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3946673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