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도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 당첨. 저도 집에 와서는 꼼짝도 안하고 눈만 겨우 뜨고 있는는데요. 좀 이따 살며시 리모콘을 들고 '스모킹건'을 봐야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1장의 셀카를 올렸다.
사진 속 안현모는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그는 아이보리 컬러의 의상을 입고서 화사한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팬들은 "더위 잘 이기길 바란다", "너무 사랑스럽다", "얼굴 좋아 보인다" 등 긍정적인 댓글을 달았다.
안현모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 출신으로 SBS 기자로도 활동했으며 지난해 11월 라이머와 결혼 6년 만에 성격 차이로 이혼했다. 현재 KBS2 '스모킹건'에 출연 중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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