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겁 없는 여자가 미국 시골에 가면 벌어지는 일 (2)"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는 "내가 아무리 관종이어도 너무 불편했다. 지금이야 많은 사람 앞에 서는 것이 익숙하지만, 그때는 그렇지 않았다. 내가 커피색 스타킹을 신고 갔는데, 담임 선생님이 검은색 스타킹을 신어야 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검은색 스타킹을 사서 갈아 신으려고 화장실에 들어갔다"고 회상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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