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는 유준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포천으로 떠났다.
유준상은 "세트 제작비만 무려 5억이었다"며 "그때 안 찍으면 5억을 날릴 판이라 그냥 끊어진 상태로 찍었다"고 밝혀 허영만을 놀라게 했다. 부상 탓에 스태프들이 걷거나 싸우는 장면에서는 옆에서 잡아주기도 했다고.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이광수♥' 이선빈, 공개 연애 9년 차에 기쁜 소식 전했다…예능 '마니또 클럽' 3기 합류](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2439627.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