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7일 이민정은 "흐릿한게 좋아"라는 글과 여러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꽃 패턴이 그려진 원피스를 입은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흐릿한 화질에도 이민정의 미소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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