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0대 애둘맘. 핫한 성수동 이러고 다니는 거 괜찮나? 주민신고 들어오는 거 아닌가 몰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에 "평생 복근 장착하고 싶은 42세 애둘맘'이라는 자막을 달았다. 배에 있는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끌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고소영이 소변 받아줘" 병원도 놀랐다…30년 지기가 밝힌 고소영의 진짜 인성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07997.3.jpg)
![5주 연속 시청률 정체기인데…서인국, ♥박지현에게 프러포즈했다 "결혼까지 생각" ('내일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0795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