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는 영화 '하이재킹' 배우 하정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정우는 "호기심이 많다. 심심한 것을 싫어하다 보니까 일을 많이 해왔던 것 같다"라며 "요즘은 숨 고르기를 하고 있다. 시간이 지나다 보니 놓친 것이 있었던 것 같다. 여유롭게 주어진 삶을 재밌게 살 수 있는 방법이 뭘까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혜선, '유부남'와 불륜 폭로 터졌다…'포옹 사진' 유포 충격 ('은밀한')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400422.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