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크기가 큰 검은색 리본 핀을 보여주면서 "뭔가 할 때 머리가 옆으로 쏟아지는 걸 안 좋아한다. 머리를 수시로 올려 묶는데 이 집게 핀이 편하다"라고 말했다.
가장 효과를 크게 느꼈던 영양제를 묻는 말에 김혜윤은 "비타민은 복용할 땐 효과를 잘 모르겠다. 안 먹었을 때 확실히 빨리 체력이 저하된다. 오메가3를 먹고 나서는 기억력이 좋아진 것 같다"면서 '종합비타민'과 '오메가3'를 꼽았다.
이북 리더기에 관해서 "이것도 생일 선물로 받았다. 너무 좋다. 매우 가볍다. 눈도 안 아프다"면서 추천했다. 김혜윤은 "여행 다닐 때 책 갖고 다니기 무겁다. 이건 가벼워서 어디든지 갖고 다니기 좋다"고 이야기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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