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철이 4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댓글부대'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댓글부대'는 대기업에 대한 기사를 쓴 후 정직당한 기자 ‘임상진’에게 온라인 여론을 조작했다는 익명의 제보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손석구, 김성철, 김동휘, 홍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손석구, 김성철, 김동휘, 홍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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