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의 아내가 처음으로 닭발을 접했다. / 사진=하원미 SNS
추신수의 아내가 처음으로 닭발을 접했다. / 사진=하원미 SNS
전 야구선수 출신 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의외의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하원미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닭발 첫 경험한 날"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하원미가 한 식당에서 맥주병을 따고 있는 모습. 이를 포착한 일행은 "매력 넘치는 쌤"이라며 "울 쌤 닭발도 처음 경험한 날"이라고 언급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하원미는 추신수와 2004년 결혼해 올해 23년 차 부부다. 하원미는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5500평의 미국 대저택을 공유하는 등 화려한 일상으로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