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앰버서더인 민지는 샤넬 2024 봄-여름 레디-투-웨어 컬렉션을 착용,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아름다운 화보를 선보였다. 민지는 특유의 매력적인 눈빛과 시선, 그리고 포즈까지 완벽한 애티튜드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뉴진스 민지 화보는 더블유 코리아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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