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현아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CJ ENM 스크리닝 나잇 <패스트 라이브즈>’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셀린 송 감독의 <패스트 라이브즈>는 서울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첫사랑 ‘나영’과 ‘해성’이 24년 만에 뉴욕에서 다시 만나 끊어질 듯 이어져온 그들의 인연을 돌아보는 이틀간의 운명적인 이야기.
그레타 리, 유태오, 존 마가로 등이 출연하며 오는 3월 6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그레타 리, 유태오, 존 마가로 등이 출연하며 오는 3월 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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