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534회 말미에는 전현무가 기안84의 새 작업실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 반지에 대해 이야기꺼내는 장면이 담겼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당황하며 "너 나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쓴다. 견제되냐"고 말을 돌렸고, "그래서 내가 누구를 불렀다"며 기안84의 새 작업실로 역술가 선생님을 모셨다.
전현무는 역술가에게 자신의 결혼과 일에 대해 물었다. 역술가는 "정착하는 운이 좀 보인다. 특히 내년에 되게 강하다"는 말에 귀를 기울였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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