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방실이(본명 방영순)의 빈소가 20일 인천 강화군 참사랑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첫차’, 서울 탱고’ 등의 히트곡을 남긴 방실이는 2007년부터 17년간 투병 중 뇌경색으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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