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가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데드맨’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하는 이야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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