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츠무라 호쿠토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산업센터에서 열린 아시아영화의 창 '키리에의 노래'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키리에의 노래'는 노래로만 이야기하는 길거리 뮤지션 ‘키리에’(아이나 디 엔드), 자신을 지워버린 친구 ‘잇코’(히로세 스즈), 사라진 연인을 찾는 남자 ‘나츠히코’(마츠무라 호쿠토) 세 사람의 비밀스러운 사연을 들려줄 감성 스토리.
부산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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