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이키가 SBS M ‘더 쇼’에서 데뷔 첫 1위 자리에 올랐다.
하이키는 5일 오후 방송된 ‘더 쇼’에 출연, 신곡 ‘서울’과 더블 타이틀 곡 ‘불빛을 꺼뜨리지 마’로 무대를 꾸몄다.
‘서울’로 1위 트로피를 들어올린 하이키는 팬과 소속사에게 감사를 표한 뒤 “엄마, 아빠 사랑한다”는 소감을 남겨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하이키는 지난달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서울 드리밍’을 발매했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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