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이키가 SBS M ‘더 쇼’에서 데뷔 첫 1위 자리에 올랐다.
하이키는 5일 오후 방송된 ‘더 쇼’에 출연, 신곡 ‘서울’과 더블 타이틀 곡 ‘불빛을 꺼뜨리지 마’로 무대를 꾸몄다.
‘서울’로 1위 트로피를 들어올린 하이키는 팬과 소속사에게 감사를 표한 뒤 “엄마, 아빠 사랑한다”는 소감을 남겨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하이키는 지난달 30일 두 번째 미니앨범 ‘서울 드리밍’을 발매했다.
유정민 텐아시아 기자 hera20214@naver.com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천만 관객 동원한 유명 감독인데…이병헌 "늘 A급으로 하는데, B로 이해해" ('디렉터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3116.3.jpg)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1729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