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이 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진행된 영화 ‘타겟’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겟'은 중고거래로 범죄의 표적이 된 수현의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담은 스릴러.
신혜선, 김성균, 이주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30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신혜선, 김성균, 이주영 등이 출연하며 오는 3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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