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30일 오후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이하 '미션 임파서블7') 홍보를 마치고 서울김포비지니스공항센터를 통해 호주로 출국하고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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