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석구와 최희서가 27일 오후 서울 강서구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열린 연극 '나무 위의 군대'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극 <나무 위의 군대>는 태평양 전쟁의 막바지, 오키나와에서 일본의 패전도 모른 채 1947년 3월까지 약 2년 동안 가쥬마루 나무 위에 숨어서 살아남은 두 병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극.
김용준, 이도엽, 손석구, 최희서 등이 출연하며 8월 5일까지 공연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김용준, 이도엽, 손석구, 최희서 등이 출연하며 8월 5일까지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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