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은 9일 "Pink holic"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모자, 크롭티, 가방까지 핑크로 깔맞춤한 채 청바지를 매치하고 외출에 나선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서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공개를 앞두고 있다. '도적: 칼의 소리'는 격동의 일제강점기에 각기 다른 사연으로 무법천지의 땅 간도로 향한 이들이 조선인의 터전을 지키고자 하나가 되어 벌이는 액션 활극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유명 개그맨, 결국 촬영 중 폭발했다…상대는 6살 연상 가수, "뭐하는 거냐" ('맛녀석')[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27196.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