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정동환이 9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KBS 신관공개홀에서 열린 '더 시즌즈-최정훈의 밤의 공원'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 심야 음악 프로그램 최초 연간 프로젝트를 도입한 KBS2 ‘더 시즌즈’는 한 해 동안 총 네 개의 시즌으로 나눠, 4명의 MC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첫 시즌 MC는 박재범으로, ‘저 시즌즈-박재범의 드라이브’라는 제목으로 시청자를 찾아갔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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