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와 코드 쿤스트의 일일데이트가 이어졌다.
이날 코쿤은 박나래를 데리고 와인바를 방문했다. 앞서 박나래는 팜유(전현무, 이장우)와 함께 수면내시경을 받고난 뒤 마취가 덜 깬 상황에서 와인바와 코쿤을 찾았다.
코쿤은 "수면마취하고 날 왜 찾은 거야?"라고 물었다. 박나래는 "나도 의문이다. 왜 널 찾았을까. 술을 마셨어도 장우랑 더 마셨는데 무슨 심리일까. 그 데이트가 신경 쓰이기는 했나봐"라고 답했다.
이어 "넌 연애를 잘 할 것 같다. 사랑 받을 것 같다"고 했다. 코쿤의 섬세함과 다정함이 박나래의 마음을 움직인 것. 박나래는 와인바의 분위기에 취해 "맨 정신에 못 있겠다"며 와인을 추가로 주문해 마셨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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