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은 14일 자신의 계정에 "이번엔 조용히 지나갑니다. 어제 깜짝 파티로 전 대만족. 감사합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매일매일 생일 같은 날 함께 만들어요"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생일 파티에서 축하를 받고 있는 강예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강예원은 지난해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한 사람만'에 출연한 바 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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