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6일 "나 오늘 좀 어른 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의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코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의 손에는 명품 C사의 가방이 들려져 있다. 최근 다친 눈 밑 상처도 눈에 띈다. 제니는 자신이 제법 어른 같다는 느낌을 느꼈다.
제니는 C사 패션쇼 참석을 위해 출국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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