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추영우가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오아시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드라마 ‘오아시스'는 198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이어지는 격변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꿈과 우정 그리고 인생의 단 한 번뿐인 첫사랑을 지키기 위해 치열하게 몸을 내던진 세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며 6일 첫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구교환, 1년 새 작품만 5편인데…"남들 하는 만큼, 왜 나만 티 나는지" ('부활남')[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7174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