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튜브에는 '축하 파티는 핑계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유재석, 김종국, 지석진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이거 결혼 시즌 노리고 만든 것 같다"며 "SG워너비 느낌 물씬이네"라고 덧붙이며 엄지를 치켜 세웠다.
이어 지석진의 파트가 나오자 "주례 선생님이 약간 싱잉(Singing)하는 느낌"이라며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역시 임영웅, 목도리 둘러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149980.3.jpg)
![김의영, 목도리 둘러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54320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