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주리가 정들었던 집을 떠난다.
정주리는 9일 "도윤이 10개월 때 이사 와서 아들 셋을 더 낳고, 잘 살다 갑니다 #굿바이백련산"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정주리가 살던 집의 모습이 담겼다. 정주리는 가구 하나 없는 텅 빈 집을 바라보며 과거를 회상하고 있는 가운데, 으리으리한 사이즈의 내부 공간이 놀라움을 유발한다.
앞서 정주리는 한강뷰 43평 한강뷰 아파트를 분양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주리는 1살 연하의 일반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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