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은 6일 "두 가닥이라도 살려보겠다고 애쓴 앞머리와 옆 사람 눈이 부시도록 쨍한 핫핑크 패딩과 따시게 내 위를 덥혀줄 드립커피와 베이글. 뭐 이 정도면, 하찮지만 나름 완벽한 나의 오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영의 모습이 담겼다. 한영은 핫핑크 패딩을 입고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한영은 지난해 8살 연하 박군과 결혼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슈퍼주니어 려욱, 어린이날 맞아 1억 쾌척…취약계층 아동 위해 기부](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062725.3.jpg)
![지드래곤, 흑인 비하 논란에 고개 숙였다…"문화적 감수성 부족" [전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16241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