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는 2일 "이런 일로 계속해서 입장을 내게 되어 참 지치고 정말 안타깝다"고 말했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츄가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소속임에도 다른 소속사와 사전 접촉(템퍼링)을 했다며 매니지먼트 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는 지난달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연매협)와 한국연예제작자협회(연제협)에 츄의 연예 활동을 금지해 달라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어 "저는 물론이고 멤버들까지 거짓말로 옭아매는 것은 참기 어려워 조만간 입장을 정리해서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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