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신수지가 성난 등근육을 자랑했다.
신수지는 1일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workout #등운동"이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영상 속에는 등 운동 중인 신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살아 숨 쉬는 듯한 어마어마한 신수지의 성난 등근육이 놀라움을 유발한다.
한편 신수지는 리듬체조 선수 은퇴 후 볼링 선수와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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