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지성은 "생일 축하해 보영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성, 이보영 부부의 딸 지유는 직접 그린 알록달록한 그림과 화려한 패턴으로 카드를 꾸며 엄마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지성, 이보영은 2013년 결혼했다. 이보영은 JTBC 드라마 '대행사'에 출연 중이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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