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호주 시드니 2탄, 중국 상하이 그리고 미국 뉴욕 랜선 여행이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는 TWS(투어스) 신유와 지훈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중국의 AI 열풍을 직접 체험하는 상하이 일일 AI 로봇 데이트가 공개된다. 렌털 서비스를 신청하자 일일 남자친구로 AI 휴머노이드 로봇 '번번'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번번은 "당신이 유일한 좌표입니다"라는 플러팅 멘트는 물론, 톡파원을 위한 깜짝 선물까지 준비하며 색다른 데이트를 이어간다. 예측 불가능한 AI 로봇 남친의 매력에 TWS(투어스) 멤버들 역시 "다음에 꼭 만나보고 싶다"며 관심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박찬호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2006년생, 2008년생, 2014년생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와 세 딸과 함께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세 딸 모두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며 화제를 모았다.
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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