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강인은 카메라 이코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카메라를 응시 중인 강인이 담겼다.
한편 강인은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강인은 지난 2009년 폭행 논란을 시작으로 2009년과 2016년 두 차례의 음주운전 및 뺑소니, 2017년 여자친구 폭행 등 끊임없이 논란을 빚었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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