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계성은 "간만에 같이 사진 찍었네! 다들 힘내고 잘되고 행복하자, 지금 보다 더! #가로수길 #다채소 #남매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다은, 김계성, 유소민, 김채윤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방송 이후에도 우정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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