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팬들이 질문하면 최준희가 답하는 시스템.
한 팬은 "남친이 잘해주느냐"라고 물었고, 최준희는 "잘해주냐는 말이죠? 당연하지 누가 길들인 쉐키인데"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지난 5월 6일 계약 해지를 알렸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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